오세훈 서울시장 참석
“능력 있는 차세대 영상인 활동 여건 조성해 나갈 것” 강조
오세훈 시장은 12월2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열린「제9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시상식」에 참석, 아마추어부문 일반부수상자 및 전문가 부문 가수 포토제닉상을 수상자에게 시상 했다.
아마추어 일반부문 수상자는 최우수1, 우수1, 장려2명이고, 전문가부문 가수 포토제닉상 수상자는 에픽하이, 장윤정, 원더걸스다. 이 밖에도 총 38명이 이날 영상대전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 시상대에 올랐다.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 월등한 실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가 늘어난다는 것은 문화경쟁력이 곧 도시경쟁력이 되는 21세기에 마음 든든해지는 소식”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능력있는 차세대 영상인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보다 나은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대한민국 영상대전」은 21세기 문화산업 발전의 초석이 되는 영상문화에 차세대 능력있는 방송 영상인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행사로서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가 주최 했다.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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