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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원 실버문화교실 「실버 중창단-왕언니 클럽」2008서울평생학습축제 참가 인기상 수상 |
| 작성일 :
08-12-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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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중창 완벽소화. 서울시민들에게 박수갈채 받아 -
동대문문화원 실버문화교실의 ‘실버 중창팀 - 왕언니 클럽’이 2008서울평생학습축제에 참가하여 인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동대문문화원은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실버세대들이 자신과 지역의 문화자산을 발굴. 개발하여 문화를 매개로 다른 세대와 소통하면서 사회에 봉사하고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노인 일자리(소득) 창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실버문화교실을 시행하고 있다.
동대문실버중창단 왕언니 클럽은 기존에 해왔던 춤과 노래 일색의 공연방식에서 벗어나 난타를 가미한 퓨전중창 「땡벌」공연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무반주와 반주 그리고 난타가 적절하게 어울려진 약 7분의 공연시간을 훌륭히 소화해낸 왕언니 클럽은 서울시민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평균연령 60세 이상이라는 사회자 소개에 탄성과 함께 큰 인상을 심어주기엔 충분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서울지역평생교육정보센터 주관,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가 후원했던 2008 서울평생학습축제는 10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4일에 걸쳐 펼쳐졌으며, 공연 발표, 학습동아리 작품전시회, 평생교육 홍보관, 체험관 등의 총 80여개의 팀이 출전하여 그 규모와 다양함을 자랑했다.
동대문문화원은 서울시교육감 지정 평생교육 협력기관의 자격으로 이번 축제에 참가 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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