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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상과 함께
작성일 : 15-08-25 18:40
국내외 소외계층, 삶의 질 향상과 사회발전을 위해 위해 함께뛴다.
9월 9일부터 9월 14일까지 네팔을 방문해, 3만달러 상당 지원예정

사단법인 세상과 함께 가 2015년 6월 4일 비영리법인 설립허가를 받아 정식으로 법인구성을 마쳤다.

(사)세상과 함께는 지난 2013년 10월 세종시 장군면에서 첫 모임을 시작으로 2013년 12월 28일부터 2014년 1월 5일까지 우면스님과 유연스님의 인솔하에 미얀마 양곤 쉐우민 명상센터를 방문해 ‘우물파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에 110여명이 동참해 큰 성과를 거뒀다.

2014년 2월에는 미얀마 동자승 사원 돕기 운동을 시작하고, 2014년 8월 9일에는 세카인 사미스쿨 정수탱크 및 수도시설 설치, 구충제, 학용품을 전달했고, 혜호 인레호수 수상초등학교를 방문해 전기공사 및 교복과 책가방을 지원했다.

2014년 11월 15일는 우면스님 인솔하에 미얀마를 방문해, 세카인 사미스쿨 교실 건립 착수금을 전달하고 학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또한 헤호 인레호수 수상초등학교 우물 저장시설 건립 착수금을 전달했다.

특히 2015년 6월부터는 미얀마 세카인 사미스쿨에 부족한 교육시설과 낙후시설에 대한 증축을 지원하고, 미얀마 혜호 수상초등학교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 국내소외계층의 기본적인 생활여건개선 지원을 통해 더불어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게획이다.

한편 9월 9일부터 9월 14일까지 네팔을 방문해 지난번 있었던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도움의 손길이 부족한 외곽 지역을 찾아가 3만달러 상당의 지원금과 지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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