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바리스타, 플라워데코레이셔너, 웰빙발효식품 등 전문가 과정 105명 선발
120시간의 이론과 실습, 30시간의 인턴쉽 교육 무료로 실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산하 참살이실습터는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건양대학교, 계룡시의 지원을 받아 커피바리스타, 플라워데코레이셔너, 웰빙발효식품, 이벤트플래너 전문가 과정 105명을 선발하여 무료로 120시간의 이론과 실습, 30시간의 인턴쉽 교육을 실시한다.
미래유망산업인 참살이 서비스 분야의 실무지식과 현장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여 초급기술자, 경력단절자 등 일자리가 필요한 사람의 창,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5년 연속 운영하여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동안 4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중 창업 33명과 227명은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지난해 평가에서 창,취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위상을 드높였다.
건양대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실무위주의 특화된 교육과정과 창,취업 컨설팅도 운영하여 모든 실습생의 창,취업성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평생교육대학 윤봉환 원장은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지역사회와 혼연일체가 되어 창조경제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