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양원공공주택지구, 초등학교 신설 START! |
| 작성일 :
19-07-02 16:30
|
|
중앙투자심사, 공유재산 관리계획 통과로 2022년 3월 개교 박차
서울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자)은 서울 중랑구 공공주택개발 양원지구에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7학급의 병설유치원을 포함한 총 31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신설한다.
양원지구는 ‘서울 도심 속 자연을 품은 양원숲길도시’를 표방하는 총 3,216세대 규모 공공주택지구로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른 행복주택, 신혼희망타운을 포함한 다양한 유형의 주택이 공급된다.
양원지구의 지리적 특성상 철도나 고속도로 등으로 둘러싸여 있어지구 내 초등학교 설립을 계획하였으며, 중앙투자심사 시 학교 설립 수요 부족과 지역사회를 위한 시설복합화를 추진하라는 권고를 받았다. 이에 LH와 지자체 협의를 통해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하고 이번에 중앙투자심사를 어렵게 통과하여 학교 설립이 확정됐다.
시설복합화로 추진하게 될 신설학교의 ‘어린이 돌봄센터’는 지자체와 학교가 협력하여 양원지구 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촘촘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해소하고, 신혼희망타운 조성으로 유치원 수요가 높을 양원지구 내 7학급 규모의 병설유치원을 설립함으로써 서울시교육청의 국·공립유치원 확대 정책에 앞장설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박혜자 교육장은 “양원 공공주택지구에 신설되는 초등학교가 서울 외곽 인 양원지구의 우수한 교육인프라 구축에 초석이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교가 되도록 하겠다” 며 신설학교 설립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고수진 기자>
|
|
| [Copyright ⓒ 공감소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목록으로 ▲
맨위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