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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라나는 꿈나무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환경문화 및 녹색성장 붐을 일깨우려 마련한 '환경백일장'이 성황리에 마쳤다. > > 수려한 백두대간과 금수강산, 그리고 환경지킴이로 발돋움하는 일선 초.중.고교 학생은 물론 일반인을 대상으로 펼친 환경백일장의 으뜸지기는 '쓰레기를 버리면 지구를 버리게된다'란 글제를 쓴 배성현(경기초등학교 5학년)군이 차지했다. > > 2013년도 환경백일장 대회 심사위는 위원장에 박형양 청운대 교수를 비롯한 김종성 한길 에듀출판사 대표, 권병창 환경방송 대표, 이순주 녹소연 홍보국장, 이병수 한교교육 이사장이 참석, 옥석을 가렸다. > > 그외 정종명 문협 이사장과 조도연 수원청명고 교장, 손윤하 변호사, 조태순 한국내신평가원 대표, 조명인 소설가는 일신상의 사유로 심사권한을 전년도와 같이 위임했다. > > 총 600여 명이 응모한 일반부와 학생부 가운데 수상과 관련, 응모자의 이견이 있을 때는 관례와 달리, 7월1일까지 접수,안내를 서비스 했다. > > > 박형양 심사위원장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시행된 환경백일장에서 학생부는 주옥같은 글 솜씨가 눈에 띤 반면, 일반부는 다소 부진해 차기대회에서는 적극적인 홍보를 거쳐 수준높은 백일장으로 거듭나겠다"며 품평을 대신했다. > <고수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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